간호사 (병원) · 다윈(노던테리토리)
8,469만원
다윈(노던테리토리)
간호사 (병원)의 연 실수령액입니다
경력이나 연봉을 입력하면 내 연봉과 비교됩니다
조건 변경 경력 미입력
연차별 실수령액
한국은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노동실태조사 2025년 6월 기준(근로자 약 261,449명 규모)입니다. 한국 막대(중위)와 수염(하위 25%~상위 25%)은 같은 조사 원자료를 재집계한 분포 모양(평균 대비 비율)을 이 평균에 씌운 추정입니다. 호주 실제 소득 통계에는 연차 축이 없어(신입부터 20년차까지 한 줄로 센 값입니다) 법정 등급표의 연차별 상승 모양을 씌워 폈습니다. 등급표 꼭대기(8년차)에서 실제 중위와 만나도록 맞췄고, 그 지점의 실제 급여는 법정 최저보다 46% 높습니다. 시장이 법정보다 얼마나 높은지가 연차와 무관하게 일정하다고 본 추정이라 점선으로 그렸습니다. 상·하위 25% 띠는 호주 통계청이 발표하는 직업군(Health Professionals)의 정규직 시간당 임금 퍼짐 정도를 빌려 씌운 것입니다 — 직업 단위 사분위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시간당으로 보는 이유는 파트타임의 근로시간 차이가 "임금이 낮은 것"으로 섞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연차별 차이가 보이도록 세로축을 0이 아니라 2,000만원부터 그렸습니다. 한국 통계는 경력 구간(1년 미만~10년 이상) 단위로만 나와, 구간 사이 연차는 선형 보간한 추정치입니다.
등급 경로
여기까지는 연차가 올려줍니다 — 그 위는 자리가 올려줍니다
모든 선은 실수령액 기준(세금·보험 제외 후)입니다 — 위 연차별 실수령액 차트와 같은 기준입니다. 호주는 연차가 아니라 등급으로 오릅니다. award로 임금이 정해지는 사람은 22.7%이고(ABS 2025), 나머지는 기업협약이나 개별 계약입니다. 등급 이름은 award 원문 그대로입니다.
Registered nurse—level 1· Pay point 1의 법정 최저 주급은 A$1,220 (연 A$63,634)입니다.
MA000034· 2026년 7월 1일 발효 · 실제 급여는 이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요율은 매년 7월 1일 인상되며, 실제로 적용되는 award와 등급은 고용 형태와 담당 업무에 따라 다릅니다. 급여를 확인할 때는 공정근로위원회 급여 계산기 를 함께 보세요.
지역별 실수령액
호주 8개 주·준주
밝을수록 연 실수령액이 높아요 · 지역을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지역별 비교
| 지역 | 연 실수령액 | 구인 강도 |
|---|---|---|
| 다윈(노던테리토리) | A$85,178 8,469만원 | 많이 뽑음 월평균 130건 신고 3,507명 |
| 캔버라(수도특별구) | A$77,049 7,661만원 | 많이 뽑음 월평균 135건 신고 5,430명 |
| 브리즈번(퀸즐랜드) | A$70,504 7,010만원 | 보통 월평균 1,425건 신고 77,598명 |
| 시드니(뉴사우스웨일스) | A$67,855 6,747만원 | 보통 월평균 2,038건 신고 103,571명 |
| 호바트(태즈메이니아) | A$67,855 6,747만원 | 보통 월평균 167건 신고 8,717명 |
| 퍼스(서호주) | A$67,839 6,745만원 | 보통 월평균 565건 신고 35,772명 |
| 애들레이드(남호주) | A$65,990 6,561만원 | 많이 뽑음 월평균 739건 신고 27,417명 |
| 멜버른(빅토리아) | A$64,316 6,395만원 | 보통 월평균 1,599건 신고 97,086명 |
공고는 JSA 구인공고 집계(IVI) 2025년 8월~2026년 7월 월평균, 사람 수는 국세청 2023-24년 신고 인원입니다. 공고는 실제 빈자리와 다르고, 많이 뽑는다고 붙기 쉬운 것은 아닙니다.
기술이민 자격
- MLTSSL 중장기 전략기술직업목록 · 독립기술이민(189)이 열리는 목록
- CSOL 핵심기술직업목록 · 기술부족 비자(482)의 기준 목록
점수제 기술이민
그 밖의 경로
자격 심사기관
- ANMAC Australian Nursing & Midwifery Accreditation Council Limited
목록과 비자는 수시로 바뀌고 직업마다 예외가 붙습니다. 신청 전 내무부 원문 에서 확인하세요.
호주 간호사 (병원) — 자격·영어·비자
한국 면허가 그대로 통하지는 않는다
호주에서 간호사로 일하려면 AHPRA(호주 보건의료종사자 등록청) 산하 간호조산위원회(NMBA)에 등록해야 한다. 한국 면허가 자동으로 인정되지는 않고, 해외 자격 간호사(IQNM)는 정해진 순서를 밟는다.
- Self-check — 지원 전에 온라인 자가진단으로 어느 경로인지 확인한다
- 포트폴리오 심사 — 학력·임상 경력·근무 이력을 제출한다
- MCQ 시험 — 등록간호사(RN)용 객관식 지식 시험
- OSCE — 호주 신규 졸업 간호사 수준을 실기로 확인하는 임상 시험
- 등록 — 통과하면 등록 신청
이 과정은 이민 심사와 별개다. 비자를 받으려면 ANMAC의 기술심사가 따로 필요하고, ANMAC 심사는 등록을 대신해 주지 않는다. 두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사람이 많다.
영어 점수가 실제 병목이다
AHPRA는 다섯 가지 시험을 인정한다 — Cambridge C1/C2, IELTS Academic, OET, PTE Academic, TOEFL iBT. 모두 시험장에서 치른 것만 인정되고 집에서 보는 재택형은 받아주지 않는다.
주의할 점이 하나 있다. 2026년 4월 23일부터 최소 점수가 개정됐다. 호주 내무부의 이민 기준과 맞추기 위한 조정이라 시험별로 오른 항목도, 내린 항목도 있다. 4월 22일 이전에 친 시험은 옛 기준으로, 그 이후는 새 기준으로 평가된다. 숫자는 바뀔 수 있으니 응시 전에 AHPRA 인정 시험 안내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한국 간호사에게 PTE가 자주 선택되는 이유는 컴퓨터 채점이라 결과가 빠르고, 응시 일정이 촘촘하기 때문이다. 등록과 비자 양쪽에서 같은 점수를 쓸 수 있다는 점도 크다.
비자: 스폰서 자리는 중위 이상이다
등록간호사는 Core Skills Occupation List에 올라 있어 고용주 스폰서 비자(subclass 482 Skills in Demand)와 기술이민(189·190·491), 영주 전환(186)이 모두 열려 있다.
여기서 이 페이지의 숫자가 의미를 갖는다. 482 비자로 사람을 데려오려면 고용주가 연 $79,499 이상(2026년 7월 1일 개정 기준)을 보장해야 한다. 위에서 본 호주 간호사 전국 중위는 그 선을 웃돈다 — 즉 스폰서를 받을 수 있는 자리는 대체로 중위 이상이라는 뜻이다. 다만 빅토리아주처럼 중위가 기준선에 가까운 곳도 있어, 주마다 여유가 다르다.
(세무신고 소득과 비자 기준의 '보장 연봉'은 정의가 완전히 같지는 않다. 대략의 위치를 가늠하는 용도로 보는 것이 맞다.)
어느 주가 유리한가
위 지역별 표에서 보이듯 노던테리토리(NT)와 수도준주(ACT)가 다른 주를 크게 앞선다. 인구가 적고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곳이 더 준다는, 어느 나라에서나 반복되는 구조다. 퀸즐랜드가 그 뒤를 잇고, 빅토리아가 가장 낮다.
돈만 보고 정할 일은 아니다. NT는 임대료가 낮지 않고 생활 여건이 도시와 많이 다르다. 반대로 지방·준주 근무는 기술이민 점수(subclass 491)에서 유리하게 작용한다. 첫 자리를 어디서 잡느냐가 몇 년 뒤 영주권 경로를 바꾼다.
급여는 법정 최저가 아니라 협약이 정한다
위 그래프의 '호주 법정 최저'는 Nurses Award 2020이 정한 바닥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공공병원 간호사는 주별 기업협약(EBA) 을 적용받고, 그 요율은 법정 최저보다 높다. 그래서 법정선과 실제 중위 사이에 눈에 띄는 간격이 생긴다.
여기에 더해지는 것들이 있다:
- 슈퍼애뉴에이션 12% — 연봉과 별도로 고용주가 적립한다. 이 페이지의 숫자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 페널티 레이트 — 야간·주말·공휴일 근무에 붙는 할증. 교대 간호사의 실수령은 기본급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 잔업·호출 수당
병원 간호와 요양 간호는 다른 일자리다
2023–24년 Aged Care Work Value Case 판정으로 요양 부문 등록간호사의 법정 최저가 크게 올랐다. 지금은 같은 등록간호사 1급이라도 요양 쪽 법정선이 일반 부문보다 20~30% 높다. 호주 국세청 통계는 둘을 나누어 세지 않지만, 법이 다르게 대우하는 이상 같은 직업으로 묶어 보여주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나요?
- 호주 국세청(ATO) · Taxation Statistics 2023–24, Table 15 · CC BY 4.0
- 호주 통계청(ABS) · Employee Earnings · Wage Price Index · CC BY 4.0
- 호주 공정근로위원회(FWC) · Modern Awards Pay Database · CC BY 4.0
-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KOSIS) · 워크피디아 임금정보
원본 통계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직업·경력·지역 기준으로 재가공했습니다. 가공 결과에 대한 책임은 PTE360에 있으며, 각 기관은 이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슈퍼애뉴에이션(12%)은 별도이며, 환율은 2026-08 기준으로 고정했습니다.
여기 나온 값은 공개 통계를 가공한 참고 정보입니다. 개인의 실제 급여·비자 결과와 다를 수 있고, 임금 협상이나 비자 신청의 근거 자료로 쓰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법정 최저임금과 비자 요건은 수시로 바뀌므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위 원본 기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호주 국세청 세무신고 통계 2023–24년도 기준입니다(현재 발표된 최신 회계연도). 세무신고 집계에 시차가 있어 통상 2년 전 자료가 최신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의 임금 인상을 호주 통계청 임금물가지수(ABS WPI, 해당 산업)로 반영했습니다 — 2024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7.9%입니다. 파트타임을 포함한 전체 신고자의 중위값이라, 풀타임만 놓고 보면 이보다 높습니다. 슈퍼애뉴에이션(12%)은 별도이며, 1인 가구·기본 공제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한국은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노동실태조사 2025년 6월 기준입니다 — 이후의 국내 임금 인상분은 아직 반영하지 못해, 한국 쪽이 실제보다 약간 낮게 잡힐 수 있습니다. 한국은 경력 구간별, 호주는 주별 값이라 비교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환율은 2026-08 기준으로 고정했습니다.